감자밭 POUCH _ 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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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,000원 23,000원

두산마을 감자밭에서 버려지는 멀칭 플라스틱을 여러겹 덧대어 열 압착해 만든 신소재 파우치입니다.

신소재로 태어난 플라스틱은 가공을 통해 가죽 이상으로 단단하고 물에 강합니다. 일상 속에서 음료가 묻거나 이염이 있어도 물세탁으로 쉽게 그 흔적을 지울 수 있습니다.

화장품같은 작은 소지품을 보관하고 수납하기에 용이합니다.